말레이시아 여행기

말레이시아 여행기-쿠알라룸푸르(국립모스크왕궁, 푸트라자야 야경, 잘란알로 야시장)

작성자
컴투말
작성일
2017-08-19 17:19
조회
559

아... 여행 다녀온지 어언 6개월이 지나서 다시 쓰는 여행기.
아니 그냥 사진 기록.
어쨌든! 전 편에 이어서 중식 후 국립 모스크왕궁으로 이동했다.표정 왜이러세요.


이 더운 날씨에 근위병은 긴팔 긴바지에 장갑까지 끼고 왕궁 대문(?)을 지키고 있었다.
가이드아저씨가 들어가서 사진찍어도 된다그래서 무서웠지만 들어가보았는데 읭? ㅋㅋㅋ







머리위에 선풍기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시원한 에어컨 바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근위병이 저런 복장으로 오랫동안 버틸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물건임에는 틀림없어보였다.왕궁 문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어서 문틈으로 바라본 국립모스크왕궁.















실제로 보면 규모를 짐작하기 어려울만큼 웅장하다.이럴때 필요한게 내 줌카메라 아니겠어요 ㅋㅋㅋ
달도찍는 내 줌카로 쭉쭉 땡겨서 한 장 남겨주시고 국립모스크왕궁 구경은 끝!















점심먹고 한게 뭐가 있다고 벌써 저녁먹으러 갔었네 ㅋㅋㅋㅋㅋ저녁 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삼굡살 ㅋㅋ
은근 한국이랑 다른데 은근 한국맛이 다 나더라 ㅋㅋㅋ
직원들이 하나같이 친절하고 웃음이 많았던게 생각이 나는군.식당 이름은 레스토랑 코리안 비비큐 한우리식사 후 야경보러 가야되는데 갑자기 천둥번개와 함께 몰아치는 비바람 ㄷㄷㄷ이곳이 바로 말레이시아 신행정수도 푸트라자야.
우리나라 세종시가 요기를 본떠서 만든거라고 가이드아저씨가 그랬는데 믿거나말거나.















멀리서 본 뷰가 더 예뻤을 것 같은데 우린 천둥번개를 뚫고 초가까이에서 사진만 후딱 찍고 다시 버스로 복귀했다는 ㅋㅋㅋㅋ 그래서 별로 감흥이 없네.물안개를 잔뜩 머금은 공원여긴 쿠알라룸푸르로 돌아가다가 세워주신 곳인데 여기서 다들 인증샷같은걸 한 장씩 남기고서둘러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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