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Q식당 “하늘정원” 쿠알라룸풀의 명소로 자리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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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12월 31일 한해를 보내는 마지막날, 저녁 야경과 불꽃놀이를 보기위한 현지인 및 외국인 손님들 15,000 여명이 수방 원시티(e-city Hotel)에 있는 sky를  찾았다.

sky 하늘정원 한국 B.B.Q식당에는 수많은 손님들로 발디딜틈도 없이 북새통을 이루었으며 식당 관계자 말로는 식당을 15년동안 운영하며 이렇게 많은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기는 처음이다.많은 손님들에게 제대로 서비스를 못해주어 미안하다.면서 아쉬움을 표했다.

한국노래방 기계앞에는 50여명 줄을 서서 노래 부를려고 대기하고 현지인들은 한국 K-POP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같이 합창으로 노래를 부르며 축제의 한마당 파티를 즐기면서 모두들 기뻐하였다.

12시가 되어 터지는 폭죽과 함께 환호성이 여기저기서 터졌으며 손님들은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맟이하는 기쁨으로 새벽까지 자리를 떠났지 못했다.

하늘 정원 한국B.B.Q식당은 많은 현지인들과 말레이시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2017년 마지막날과 2018년 새해를 맞이하는 추억의 장소로 기억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