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사회(GCS) 국제클럽 말레이시아 본부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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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사회(GCS) 국제클럽이 10월 13일 오후 7시 쿠알라룸푸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말레이시아 본부 창립 결성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밝은 사회 국제클럽 말레이시아 본부 창립식에서는 심호명 밝은사회 국제클럽(GCS) 한국본부 총재, 조정원 세계 태권도 연맹 총재, 유영석 한국대사, 허종 국제클럽(GCS) 국제본부 부총재, DATUK SERI MIRZA 말레이시아 관광청장 말레이시아의 사회 단체장을 비롯해 회원 등 15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유엔(UN) 산하 국제 봉사단체(NGO)인 밝은사회 국제클럽은 조영식 전 경희대총장이 1978년 창설한 국제봉사단체로 현재 40여개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유엔 ‘평화의 날’ 제정과 아프리카 기아돕기, 원전 피해 아동돕기, 후진국 봉사·지원 활동, 수해지원 등 인류 공동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인도주의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이날 말레이시이아 본부 회장에 취임한 Datuk 이진복 회장은 지난 20년 동안 말레이시아 교민은 물론 현지 사회에서 봉사 활동을 펴면서 많은 기여를 해 왔다.

    이번 창립대회를 위해 외관련 창립준비위원회는 5월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총 23명이 뜻을 모았으며. 선의, 협동, 봉사(Good Will, Cooperation, Service)를 주창하고 있는 ‘GCS 밝은 사회 국제클럽’은 99년 NGO 세계대회를 한국에서 주최한 바 있는 시민단체로 국내외관련의 창립취지에 동감하여 말레이시아 본부를 형성키로 했다.

    말레이시아 본부 회장으로는 Datuk 이진복, 부회장으로는 유승복(MK Studio 대표) 사무총장으로는 여규조(한국인학교)가 실무를 총괄한다. Datuk 이진복 회장은 창립 취지문은 통해 ‘신의와 정의를 기본으로 삼고 말레이시아 오지 어린이를 위한 교육의 희망을 전하고 한국을 이해하도록 하는 사회봉사활동과 나눔의 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밝은 사회를 이끌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