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과 해양공원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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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는 전문 모험가들도 매료시킬 정도의 풍성한 매력적인 자연자원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대의 50%이상이 아직 무성한 수풀 림으로 덮여져 있습니다. 남지나해와 인도해안을 겹치고 있는 이곳에는 방대한 식물 군과 동물 군 해양생물들이 숨쉬고 있습니다.

최근 십여년간 자연 관광이 주요 사업 분야로 부각되어지면서 말레이시아 자연의 매력을 조심스럽게 개발하여 왔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주변지역 국가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 우림을 가지고 있는 지역중의 하나로 꼽히며, 방대한 종의 식물, 벌레, 동물들을 장기간 보존하기 위해서 몇몇의 원시성 열대우림 지역을 지금은 국립공원으로 개발되어 왔습니다.

이들 열대 우림은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식물과 동물을 위한 마지막 요새 중의 하나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인 래플레시아, 가장 작은 난장이 다람쥐를 이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우림에는 저지대성 늪지대에서 아열대성의 산악 대까지 몇 개의 다른 자연환경들이 공존하고 있는데, 습지대, 사막 관목 숲, 석회석, 초목 등의 자원들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반도와 사바 그리고 사라왁의 해안 근해에 있는 해양 공원은 오색의 풍부한 해양 식물 군과 동물 군을 관찰할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고,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속에 잠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입니다. 대부분의 다이빙 센터에는 훌륭한 다이빙 장비와 숙박시설이 함께 갖추어져 있습니다. 한쪽의 인도양과 다른 한쪽의 남지나해에 살고 있는 바다 생물과 물속의 환경이 확연히 다르게 펼쳐져 있습니다.